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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세이미츠 레버를 EX2 에 설치 못 할 줄 알고 찍어둔 사진들입니다.. ( --)
商品番号:LS-32
価格1,200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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軸受タイプ。
赤、青、黄、緑、桃、白、黒(ご注文時に色を指定ください)
サブガイドにて2・4・8方向用に変更できます。
パーツ
1.ベース
2.軸受架台
3.スイッチ取付板
4.マイクロスイッチ
5.シャフト
6.スペーサー
7.スプリング
8.軸受
9.スプリング受
10.サブガイド
11.レバーパッキン
12.レバーボール
13.Cリング
14.ビス一式
15.メインガイ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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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이미츠 홈페이지
정가는 1200엔이지만 물 건너오면 많이 비싸져요......
LS-32 독립 GND 타입. 상하좌우 각 방향마다 선을 2개씩 연결해야 합니다.
C링을 분리하기 힘들어서 샤프트는 그대로~
펼쳐놓으니 부품이 제법 있네요.
샤프트에 구리스가 덕지덕지 발라져 있군요.
베이스와 스위치 고정판.
베이스는 스틱고정에 쓰이겠죠. 저는 EX2 에 바로 넣어서 베이스를 안 썼어요.
서브가이드(왼쪽)와 메인가이드(오른쪽).
메인가이드는 4각 전용. 8각을 사용하려면 메인가이드를 제거하고 서브가이드만 장착합니다.
레버 볼과 레버 팩킹.
레버 볼은 저렇게 불투명한 볼과 투명한 볼(클리어 볼)하고 크기별로 소,중,대(킹왕짱 볼)가 있죠.
클리어 볼은 상당히 예쁩니다. ^^
마이크로 스위치. 그냥 봐도 오래 쓸 것 같아요.
포스가 남 다르지요.
스위치 장착모습. 환타레버!?
가이드를 장착 안 하면 무각이 되죠. 진짜 환타레버군요. ㄷㄷㄷ
메인가이드만 장착하면 4각. 이 상태로 써도 잘 됩니다.
서브가이드만 장착하면 8각.
요즘에는 4각만 썼었는데 8각을 쓰니까 느낌이 좋네요. 슈팅게임에 왔다임!
메인+서브 장착. 하지만 4각이라는 거. ㅋ
이건 가로세로 4각이네요. 크레인게임 등에 쓰이겠죠?
2각. 어디에 쓸까.... ㄷㄷㄷ
산와도 좋지만 세이미츠도 좋네요. 이런 부품들을 우리나라에서 제조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다고 삼덕사가 나쁘다는 건 아니고요. 조금 부품 편차를 줄여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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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
세이미츠,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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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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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2 에서 세이미츠 레버는 포기하고 있었지만, 어제 글의 위 댓글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이 분께 여러가지 정보를 얻고 다시 시도해 봤습니다. 쉽지는 않던데요. ㄷㄷㄷ
일단 레버, 버튼 분리하고 상판의 스킨을 뜯어냅니다. 아놔..... 내 스킨...
철판 고정 나사를 푸니 플라스틱 상판이 나오네요.
고정홀이 세이미츠 레버와 맞지 않네요. 표시한 건 실수.
드릴을 준비합니다.
플라스틱 상판의 아랫 부분. 저 돌출 부분은 뜯어내야 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구멍 뚫어야죠. 세이미츠 고정홀은 대각선입니다.
나사로 잘 고정됐네요.
이제 다시 철판 씌워야죠.
스킨도 다시 붙이고.
적당히 납땜합니다. 스위치가 환타레버와 많이 비슷하네요.
8각 가이드 장착하고 나머지 버튼 납땜도 하고,
근데 이 상태로는 레버가 아래 철판에 닿아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나왔습니다. 오늘의 일등공신들.
락타이트와 만능톱, MDF 판때기....
열심히 톱질해서 나무판때기를 적당히 자르고 밑판에 붙여줍니다.
왼쪽 중간에 보면 흠집이 있는데 저 부분이 레버와 닿습니다.
드릴로 몇 십분이나 돌려댔지만 전혀 안 뚫립니다... (-_-;)
완성!
아놔.... ㅠㅠ
정말로 레버를 좋은 걸로 쓰실려면 RAP 이상을 사세요. 이런 건 생노가다입니다. ㅡㅡ;
이런 좋은 (노가다)정보를 주신 '삭제해' 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작업시간 : 어제 (버튼 교체) 3시간, 오늘 (레버 교체) 5시간......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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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2,
세이미츠,
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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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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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쁜 날이었네요.
캡쳐도 끝나고 드디어 ACADA님에게서 받은 세이미츠 레버, 버튼, 볼의 봉인을 풀 시간이 왔습니다. ㄷㄷㄷ
제 EX2는 요거지요. (폰카라 양해를....)
그리고 ACADA님 공수품! 재고로 남은 것을 우연히 구한 부품입니다!
화이트 레버, 클리어 화이트 버튼, 블루 BIG 클리어볼, 퍼플 클리어볼 입니다.
이제 장착해 봐야죠.
각종 공구들과 함께 기판을 분리합니다.
과정 다 뛰어넘고 이미 세이미츠 버튼을 장착했네요.
클리어 버튼은 너트 타입이라 정확히 고정이 안 되지만 그래도 뜨지는 않을 정도로 고정은 했습니다.
어느 개조 사이트에서 본 것처럼 직접 납땜은 무리니까 배선 작업을 합니다.
내공이 모자라서 깔끔한 작업은 무리지만 어떻게든 했네요.
버튼 근처의 플라스틱을 갈아버린게 눈에 띄고요.
가까이서 보면 이렇습니다. 아놔 폰카....
스틱 상판의 플라스틱을 뺀치로 뜯어낸 작업물. 힘들었어요......
여기도 뜯어내고.
저를 낚은 호리 레버부.
접지부분이 세이미츠와 비슷하게 생겼길래 되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레버 길이 때문에도 안 되더군요. 허....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호리 EX2-SE ! (fake)
레버는 호리 그대로고, 볼만 킹왕짱 클리어볼로 바꿨는데 레버가 아주 부드러워집니다. ㅎㅎ
동작 테스트는 했지만 스파는 아직 못 해봤네요. 이제 라이브 들어가서 시험해 봐야지요.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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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미츠,
스틱,
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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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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